하나은행 IRP 모바일 계좌 개설 방법

연말정산 세액공제를 위해 IRP 계좌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정보가 너무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하나은행 IRP 계좌를 개설했습니다.

👇하나은행 IRP 계좌개설 상세 내용 확인하기👇

하나은행 IRP 계좌개설 확인하기
하나은행 IRP 계좌개설 바로가기

모바일 개설에 걸린 실제 시간

처음에는 창구에 방문해야 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하나원큐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가능했습니다. 신분증 촬영과 본인인증 절차만 거쳤습니다. 서류를 따로 낼 필요가 전혀 없었습니다.

하나은행에 기존 계좌가 있다면 더 빠릅니다. 제 체감상 5분에서 10분 정도면 충분했습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처리하기 딱 좋습니다. 지점 방문 시 대기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개설 방식 소요 시간 필요 서류
모바일 (하나원큐) 5~10분 신분증
영업점 방문 30분 이상 신분증 등

미리 챙겨야 할 필수 준비물

진행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증 수단입니다. 본인 명의 휴대폰과 신분증이 필수입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준비해 주세요. 금융인증서 또는 카카오 인증도 필요합니다.

인증 수단을 미리 점검해두지 않으면 막힙니다. 저는 금융인증서 유효기간이 지나 있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갱신하느라 시간이 지연되었습니다. 미리 확인해 두시면 개설이 아주 수월합니다.

비대면 개설 시 수수료 면제 혜택

은행 IRP 계좌에는 보통 수수료가 붙습니다. 오프라인 개설 시 연 0.33~0.35% 정도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이야기가 다릅니다. 하나원큐 앱을 이용하면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습니다.

동일한 계좌라도 개설 경로에 따라 다릅니다. 적립금 1,000만 원 기준 연 3만 5천 원입니다. 20년이면 70만 원이라는 큰 돈이 됩니다. 비대면 개설로 이 금액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세액공제 한도

IRP 가입의 가장 큰 목적은 세액공제입니다. 연간 최대 900만 원 한도까지 적용받습니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일 경우 16.5%가 공제됩니다. 최대 148만 5천 원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5,500만 원 초과 시 13.2%의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이 경우 최대 118만 8천 원을 돌려받습니다. 중도 해지 시에는 기타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장기 유지를 목적으로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퇴직금 수령용 계좌로의 활용

퇴직금을 받기 위해서도 IRP 계좌가 필요합니다. 퇴직금 수령용이든 개인 적립용이든 동일합니다. 비대면으로 만든 계좌라도 문제없습니다. 개설 후 회사에 사본을 전달하면 됩니다.

영업점에 방문하지 않고도 처리가 가능했습니다. IRP는 금융사당 1개의 계좌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미 하나은행에 계좌가 있다면 새로 만들 수 없습니다. 타 은행에서 이전하는 방식을 고려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타 은행 IRP가 있는데 하나은행에 또 만들 수 있나요?

아니요. IRP 계좌는 금융사당 1개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타 은행 계좌를 이전하셔야 합니다.

Q. 중도에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세액공제를 받은 원금과 운용수익에 대해 16.5%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됩니다.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Q. 퇴직금 수령 목적으로 개설해도 수수료가 면제되나요?

네. 하나원큐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개설하시면 동일하게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